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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청첩장 공개… “이런 청첩장 처음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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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18:35
2014년 6월 25일 18시 35분
입력
2014-06-25 18:33
2014년 6월 25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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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청첩장’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박지성 김민지 청첩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트래포드’를 연상케한다. 관중석에는 두 사람의 영문 이름이 흰색 글씨로 쓰여있다.
또한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박지성 김민지 청첩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첩장이 특이하네”, “이런 청첩장 처음이야”, “나도 얼른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오는 7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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