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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남편 정석원 몸매 자랑 “나도 수영장에서 쳐다봐”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4 08:40
2014년 6월 24일 08시 40분
입력
2014-06-24 08:25
2014년 6월 24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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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화면 촬영
백지영 정석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의 몸매를 자랑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23일 방송에는 가수 백지영과 개그맨 김대희, 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백지영은 “여름 때마다 조카들과 수영장을 다닌다. 남편 정석원도 함께 간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출연진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백지영은 “나도 (정석원을) 쳐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언급하며 “아직도 정석원과 뜨겁냐”고 물었다. 백지영은 “결혼한 지 1년 조금 지났다. 당연히 뜨겁죠”라고 대답했다.
김대희는 “정확히 4년 7개월째부터 식기 시작한다. 제가 다이어리에 적어놔서 정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 정석원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백지영 정석원, 그럴만하다” “백지영 정석원, 정석원 몸매는 조각같아” “백지영 정석원,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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