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에서 ‘김수현 닮은 꼴’로 완벽 변신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7:25
2014년 6월 20일 17시 25분
입력
2014-06-20 17:21
2014년 6월 20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미남 양정현’
‘렛미인4’에서 아이돌 외모로 변신한 ‘렛미남’ 양정현 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 편으로 ‘렛미남’ 양정현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 섭취가 힘들어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게다가 가정 형편까지 어려워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해야 했다.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 받지 못해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살아왔다”면서 “긴 시간동안 주걱턱과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몸무게가 50kg 정도밖에 안 나간다”고 밝혔다.
57일 만에 다시 무대에 모습을 나타낸 ‘렛미남’ 양정현 씨는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MC들과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담당 의사는 “선한 눈매를 위해 앞트임과 뒤트임, 상안검을 하는 눈매교정을 먼저 했다”며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돌출된 아래턱을 무려 21mm나 축소하는 8시간의 대수술과 양악수술, 코, 피부시술을 거쳐 이목구비가 또렷해졌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저체중이었던 그는 한약 복용과 침 치료를 통해 체중이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담당 의사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몸무게 63kg까지 만들어보겠다”며 “체중은 감량보다 증량이 더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렛미인 측은 눈매교정과 양악, 코, 피부시술, 한약 및 침 치료 등 총 3653만 원 비용이 들었다고 전했다.
‘렛미남 양정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남 양정현, 정말 아이돌 외모다” , “렛미남 양정현, 완전 멋있어졌네” , “렛미남 양정현, 연예인 해도 되겠다”, “김수현 닮은 꼴인데”, “김수현 느낌난다”, “김수현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렛미인4’ 5회에서는 거대가슴과 절벽가슴 편이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전…“中 당·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친선 느껴”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