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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출신’ 만수르 둘째부인…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4:44
2014년 6월 20일 14시 44분
입력
2014-06-20 14:37
2014년 6월 2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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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 공주’ 만수르 둘째부인, 인형같은 미모 ‘화제’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 부인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집중 탐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수르 부인 중 둘째 부인인 두바이 공주에게 초점이 맞춰졌는데 박지윤은 만수르 부인 미모에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감탄했다.
이날 박지윤은 “일단 만수르 하면 ‘부가 뭔지 보여주겠다’라는 발언이 유명하지만 이는 의미가 다른 말이었고 실제 만수르가 한 말이 아니다”며 “맨시티 인수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강용석 역시 “만수르가 맨시티 홈구장 전 좌석에 히터를 구비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500석 정도다”라고 전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할리우드 여배우 저리가라다” “만수르 둘째 부인, 여배우로 활동해도 될듯”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는 전생에 지구를 구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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