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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배칠수 “하루에 스케줄 13개…싼 거 여러 개 한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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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11:06
2014년 6월 20일 11시 06분
입력
2014-06-20 11:00
2014년 6월 20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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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칠수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배칠수
개그맨 배칠수가 빽빽한 스케줄을 고백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9일 방송에서는 ‘성대모사 기술자’편으로 개그맨 김학도와 배칠수, 정성호, 조세호, 개그우먼 안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배칠수는 “녹화 끝나고 빨리 가야한다”며 MC들을 재촉했다. 이에 김학도는 “배칠수 씨는 하루에 스케줄 13개를 소화한다”고 밝혔다.
배칠수는 “싼 거 여러 개다”고 해명했고 김학도는 “장돌뱅이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칠수 스케줄을 본 누리꾼들은 “배칠수, 열심히 사는 듯” “배칠수, 대단하다” “배칠수, 작은 거라도 저렇게 많이 뛰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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