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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신예 마마무 ‘Mr.애매모호’부르자, “누구지?” 포털 난리
동아일보
입력
2014-06-19 19:40
2014년 6월 19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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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마마무
‘Mr. 애매모호’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엠카운트다운’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마마무는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미니앨범 '헬로우(HELLO)'의 타이틀곡 'Mr. 애매모호'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흰색에 검은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마마무는 무엇보다 실력이 대단했다.
마마무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숭구리당당' 춤이라 불리는 재미있는 안무로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발휘한 것,
방송 후 인터넷 게시판에는 “방송 보자 마자 검색했어요. 마마무 대단”, “마마무 대박” 등의 글이 올라왔다.
타이틀 곡 'Mr. 애매모호'는 김도훈이 작곡하고 민연재, 긱스의 멤버 루이가 공동 작사한 곡이다. 블루스록 코드진행에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진 레트로 펑키 장르로 마마무의 소울풀한 보컬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태양, 비스트, 박정현, 거미, 빅스, 제국의 아이들, 전효성, 산이&레이나, 보이프렌드, 갓세븐, AOA, 크러쉬, 엠파이어, 빅플로, 제이민, 단발머리, 탑독, 마마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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