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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앤 크리스탈’ 민낯 공개하며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들이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9 14:00
2014년 6월 19일 14시 00분
입력
2014-06-19 08:23
2014년 6월 19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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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사진=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 화면 촬영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 자매의 민낯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 17일 방송에서는 미국 뉴욕에서 화보를 촬영하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촬영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화장을 지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한쪽 속눈썹을 떼며 얼굴 반쪽의 화장을 지워나갔다.
제시카는 “지웠는데 초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며 카메라를 의식했다. 이어 동생 크리스탈을 보며 “너 진짜 (민낯이) 괜찮다”고 칭찬했다.
결국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나머지 반쪽도 세안해 완벽히 화장을 지웠고, 세안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는 “수정(크리스탈 본명)아,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들이대면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카메라에 민낯을 들이대?’라고 할 것 같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 민낯을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걱정이 필요 없다”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예쁘다”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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