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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주인공 4인방 시청률 공약…“3% 넘으면?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7:15
2014년 6월 17일 17시 15분
입력
2014-06-17 16:50
2014년 6월 17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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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고교처세왕’ 홈페이지
‘고교처세왕 시청률 공약’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교처세왕’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에 주인공 4인방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의 시청률 공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시청률 3%가 넘으면 책임지고 배우들의 애장품을 받아내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적혀있는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이어 이하나는 “시청률 3%가 넘으면 서인국 씨와 귀여운 노래를 만들어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으며, 이열음은 “3%가 넘으면 직접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쿠키를 보내드려요”라고 공약을 내세웠다.
또 이수혁은 다른 배우들보다 높은 시청률인 5%를 내걸며 “시청률 5%가 넘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라고 파격적인 약속을 제시했다.
‘고교처세왕 시청률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은 애장품 뺏어올 생각?” “수혁오빠 결혼해주세요”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고교처세왕’ 첫 방송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시청률 1.472%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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