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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크롭탑 입고 명품 몸매 ‘화제’…“미녀파이터 답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6:42
2014년 6월 16일 16시 42분
입력
2014-06-16 16:37
2014년 6월 16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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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송가연’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명품 복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송가연은 복근 사진을 함께 “좋다! 남을 내리지마. 내가 오르면 돼”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티 의상을 입고 거울을 보면서 셀카를 찍고 있다. 송가연은 군살 없이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매 정말 좋다”,“주먹이운다 송가연, 외모도 실력도 출중하네”,“주먹이운다 송가연, 복근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이하 주먹이운다)’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와 격투기 실력으로 ‘미녀파이터’라는 칭호를 얻으며 인기를 끌고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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