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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이혜원, “안정환 슈퍼마리오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2:35
2014년 6월 16일 12시 35분
입력
2014-06-16 12:32
2014년 6월 16일 1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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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테리우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외모를 지적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은 일본 후쿠오카로 최저가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들이 집에서 여행 출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이혜원은 리환이에게 슈퍼마리오가 그려진 가방을 가리키며 “이거 누구?”라고 물었다.
이에 안리환이 “슈퍼마리오”라고 답하자 이혜원은 “아빠다. 아빠 뚱뚱해져서 슈퍼마리오 됐다. 과거엔 테리우스였는데 개뿔”이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 슈퍼마리오 굴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정말 테리우스였는데”, “슈퍼마리오 안정환 굴욕적이다”, “테리우스 안정환, 이젠 마리오가 됐구나”, “이혜원 남편한테 돌직구네”, “이혜원 안정환 테리우스 여전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아빠 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테리우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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