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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측 “합성사진 유포자, 반드시 찾아낼 것”… 어떤 사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4:21
2014년 6월 5일 14시 21분
입력
2014-06-05 14:19
2014년 6월 5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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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소속사 측이 현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5일 전했다.
이어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인터넷상에는 현아의 얼굴이 합성된 사진과 함께 루머가 퍼졌다.
한편 현아는 오는 6일 23번째 생일을 맞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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