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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변비-방귀 등 해독주스 부작용 대처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5 14:27
2014년 6월 5일 14시 27분
입력
2014-06-05 13:18
2014년 6월 5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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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해독주스'
'권미진 해독주스'
개그우먼 권미진이 '해독주스'의 부작용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권미진이 출연해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비결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권미진은 과거 체중 103kg에서 50kg까지 감량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권미진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며 해독주스를 소개했다.
이날 MC들은 "해독주스에 적응이 안 되면 변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권미진은 "해독주스 섭취 후 나타날 수 있는 명현현상들이 있다. 장내 유산균 부족으로 변비가 나타날 수 있는데 변비가 있는 사람은 해독주스에 유산균 음료를 섞어 따뜻하게 섭취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미진은 "면역력 저하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어지럼증, 뾰루지 등에는 해독주스에 매실액이나 유산균 음료를 섞어 먹으면 좋다"고 조언했다.
또 권미진은 해독주스 섭취 후 방귀가 잦아지는 현상에 대해선 "해독주스에 대한 적응 속도가 느려 나타나는 잦은 방귀는 꾸준히 해독주스를 섭취해 적응이 되면 괜찮아진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권미진 해독주스/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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