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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1인자에서 이제는 차세대 리더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5 10:05
2014년 6월 5일 10시 05분
입력
2014-06-05 10:03
2014년 6월 5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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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본방송에서공개되지 않았던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특히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 당선자'가 된 것에 대해 그의 동료 선후배들이 그에 대해 평가한 장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가 방송에 입문하며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담아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수홍은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선배 개그맨 이홍렬은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극찬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칭찬받아 마땅한 유느님", "유재석 용비어천가, 칭찬이 끊이지 않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느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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