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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영상 공개…무명시절 거쳐 국민MC 되기까지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09:55
2014년 6월 5일 09시 55분
입력
2014-06-05 09:49
2014년 6월 5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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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MBC '무한도전'의 향후 10년 리더로 선출된 개그맨 유재석의 특집 다큐멘터리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방송됐다.
4일 재방송된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 방송 말미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그가 방송인으로 걸어왔던 20여 년의 일대기를 그려냈다. 긴 무명 시절을 거쳐 국민MC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활동 과정과 아파트 경비, 단골 안경점 사장, 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배우 최승경 등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개그맨 이홍렬은 유재석에 대해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안다”고 극찬했고, 박수홍 역시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레이션은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에서 유재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프로듀서 유희열이 맡아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감동이다”,“유재석 용비어천가, 영상 찾아봐야겠다”,“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재석 대단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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