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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가죽 레깅스 입고 ‘예술적인’ 힙라인 자랑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4-06-03 14:14
2014년 6월 3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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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최희
방송인 최희가 반전 섹시미를 선보였다.
3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이제까지 보여줬던 단아한 이미지가 아닌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희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어깨와 복부가 드러나는 스팽글 소재의 톱을 입고 가죽 레깅스를 착용한 채 엎드려 누워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환상적인 힙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희는 이번 화보에 대해 "아직 섹시 콘셉트는 어색하지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어색해 보여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희의 화보 이미지 및 인터뷰 내용은 아레나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최희,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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