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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 향년 66세로 지난달 25일 별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1:12
2014년 6월 2일 11시 12분
입력
2014-06-02 11:00
2014년 6월 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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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장모 소설가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지난 5월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설가 곽의진 씨는 사위인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특히 곽의진 씨는 사위인 우현에게 "우현"이라고 정답게 부르며, 격의없이 지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현재 '자기야' 제작진은 우현의 프로그램 하차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가 곽의진 별세’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설가 곽의진 씨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설가 곽의진 씨 별세, 방송에서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는데”, “건강해 보였는데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설가 곽의진 씨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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