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 ‘중국 접수’…한국 드라마 ‘4대 남신’
스포츠동아
입력
2014-05-31 06:55
2014년 5월 31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종석. 동아닷컴DB
연기자 이종석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찮다.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주연을 맡은 그는 최근 중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중국에 첫 발을 들여놓은 그는 ‘닥터 이방인’으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국의 대표 연예전문 사이트인 쿠고우닷컴이 진행한 ‘2014 한국 드라마 남신(男神)’ 설문조사에서 이종석은 이민호, 김수현, 장근석과 함께 ‘4대 남신’으로 떠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종석의 열연으로 드라마는 최근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酷)’와 ‘투어두(土豆)’에서 30일 현재 각각 8320만건과 180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총 조회수 1억건 돌파는 시간문제다.
중국 누리꾼들은 SNS인 웨이보와 대형 포털사이트 바이두 등을 통해 이종석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퍼다 나르는 등 그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현지 팬클럽 ‘종석 바라기’와 ‘이종석바’의 회원들은는 십시일반으로 회비를 걷어 국내 드라마 촬영장에 출장 뷔페를 선물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
이종석의 소속사 측은 30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이 통한 것 같다”며 “드라마 속에서 장난끼 많으면서도 한 여자만 사랑하는 순애보의 면모도 인기를 배가하는 데 한몫했다. 드라마가 끝나면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방법을 찾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