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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민경 “신세경-임수향이 술친구”…주량 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9 09:24
2014년 5월 29일 09시 24분
입력
2014-05-29 09:18
2014년 5월 29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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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민경'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주량과 술친구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다비치 강민경, 제이워크 장수원,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한 '연기의 신' 특집이 진행됐다.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주량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소주 두 병 정도"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면서 "낮술을 좋아하는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 좋다"고 부연했다.
또 술친구가 누구냐는 질문에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배우 신세경, 임수향을 언급했다.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또래 연예인 중 누가 술을 잘 마시느냐?'고 묻자 "우리 또래에서는 신세경이 잘 마신다. 임수향도 잘 마신다"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거기 한 번 가보고 싶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라디오스타 강민경/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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