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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임정은 웨딩화보…청순+섹시 ‘반전 매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14:25
2014년 5월 27일 14시 25분
입력
2014-05-27 14:17
2014년 5월 27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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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6월 결혼'
배우 임정은(33)이 6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웨딩화보도 재조명을 받았다.
임정은은 잡지 웨딩21의 3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돼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임정은은 다양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신부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임정은은 풍성한 치마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위로 올려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몸의 S라인이 돋보이는 밀착 형태의 웨딩드레스에 단발머리로 세련되고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27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임정은은 3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랑과 6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임정은은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임정은은 소속사를 통해 "지인들과의 평범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해 '루비반지' 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임정은 6월 결혼/웨딩21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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