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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4차원 ‘엉뚱’ 발언… “권지용 사도 돼요? 얼마에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7:54
2014년 5월 23일 17시 54분
입력
2014-05-23 17:51
2014년 5월 23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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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타블로의 딸 하루가 “권지용 사도 돼요?”라는 엉뚱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5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타블로가 하루에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일본으로 아내 강혜정과 하루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질 계획이다.
오사카에 함께 가기로 한 강혜정이 타블로에게 “우리 쇼핑 좀 해도 돼요? 당신 카드로요”라고 묻자 옆에서 듣던 하루는 “아빠 카드로 돌고래 사도 돼요?”라며 엉뚱한 답을 했다.
이어 하루는 “그럼 권지용도 사도 돼요?”라고 물었고 순간 당황한 타블로는 “권지용은 안 돼. 아빠 카드 한도 초과 돼”라고 답해 웃음을 샀다.
‘하루 권지용 사도 돼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네!”, “엉뚱하네”, “누구 닮아서 4차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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