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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몽골에서 홈스쿨링, 당시 재정적인 문제 있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14:22
2014년 5월 21일 14시 22분
입력
2014-05-20 15:07
2014년 5월 20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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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홈스쿨링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악동뮤지션 홈스쿨링
남매그룹 악동뮤지션이 과거 홈스쿨링을 했다고 밝혔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20일 방송에서는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최화정은 악동뮤지션에게 “몽골에서는 학교를 다녔냐”고 물었고 이찬혁은 “홈스쿨링을 했다”고 대답했다.
이찬혁은 “악동뮤지션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몽골에서 홈스쿨을 했던 것과 ‘K팝스타’에 참여하게 된 것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은 “당시 홈스쿨링을 했을 때 ‘친구도 같이하면 더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있었다. 지금은 후회 없다”고 털어놨다.
이찬혁은 당시 홈스쿨링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학교 영어 수준도 상당히 높았고 재정적인 문제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홈스쿨링/홈스쿨(homeschooling/homeschool)은 재택학습(在宅學習)이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학습을 하는 대안교육 중 하나이다.
악동뮤지션 홈스쿨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동뮤지션 홈스쿨링, 심심했겠다” “악동뮤지션 홈스쿨링, 그래서 남매 사이가 돈독하구나” “악동뮤지션 홈스쿨링,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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