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결혼하고 싶은 男, 5살 연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9 10:52
2014년 5월 19일 10시 52분
입력
2014-05-19 10:41
2014년 5월 19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결혼하고 싶은 男, 5살 연하”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가족들은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의 생신을 기념해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과 추정화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유도하며 자란 오누이 사이로, 추정화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는 오빠 추성훈과 아버지 추계이 씨 앞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 오늘 요리도 새벽부터 남자친구가 만들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추정화는 남자친구에 대해 "5살 연하"라며 "어렸을 때 유도 선수였다. 6년째 만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랑 유도해서 이기면 허락해주겠다"는 진담 섞인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많이 예뻐졌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오빠 많이 닮은 듯”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당정, 중수청 이원화 문제 공감대…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
‘李 질타’ 인천공항 사장 “靑, 각종 인사에 불법 개입…임기 보장해라”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