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크리스, SM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 “이게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5 13:22
2014년 5월 15일 13시 22분
입력
2014-05-15 13:19
2014년 5월 15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
엑소-M의 리더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판결 신청을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중국 시나워러에 따르면 엑소 중국멤버 크리스는 이날 정식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과의 전속계약서의 무효 판결을 신청했다고 한다.
시나워러는 “한 달전부터 우이판(엑소 크리스 중국 이름)이 계약해지할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다”면서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과 비슷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엑소는 최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발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 광저우시에서 태어났고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이다. 크리스는 지난 2007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발탁돼 2012년 4월 엑소의 멤버가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