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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지상렬, 8살 누나 박준금과 ‘님과함께’로 부부의 연 맺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7:14
2014년 5월 12일 17시 14분
입력
2014-05-12 17:06
2014년 5월 12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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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님과 함께' 갈무리
‘님과함께 박준금, 지상렬’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가상 부부로 지상렬과 박준금이 호흡을 맞춘다.
이혼 경험이 있는 박준금은 돌싱녀-노총각 콘셉트에 맞는 상대로 직접 방송인 지상렬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8살 연하인 노총각 지상렬은 소식을 듣고 당황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첫 촬영에 제작진은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의 성격차이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면서 “차이를 맞춰 나가는 결혼생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님과 함께’는 결혼 경험이 있는 중견 스타들의 가상 재혼 프로그램으로 현재 임현식-박원숙, 이영하-박찬숙 부부가 출연하고 있다.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빵빵 터뜨릴 것 같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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