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휘성 ‘나잇앤데이’ 뮤비, 걸스데이 유라-틴탑 캡 “진한 포옹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5:30
2014년 5월 12일 15시 30분
입력
2014-05-12 15:25
2014년 5월 12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성 ‘나잇 앤 데이’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휘성 뮤비
가수 휘성이 신곡 ‘나잇 앤 데이(Night And Da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휘성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 맨’과 타이틀곡 ‘나잇 앤 데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떠나는 연인을 잡을 용기가 없어 이별해야만했던 남자가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연인을 다시 붙잡는다는 내용이다. 걸스데이 유라와 틴탑 캡이 연인으로 분해 풋풋한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을 연기했다.
이번 앨범은 휘성이 2011년 10월 발표한 미니앨범 ‘놈들이 온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 ‘나잇 앤 데이’를 포함해 ‘노래가 좋다’, ‘네 옆에 누워’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나잇 앤 데이’는 작곡가 김도훈과 이상호가 공동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를 맡았다. 일렉트릭 기타가 강조된 록(Rock) 사운드에 흑인 소울풍의 보컬이 가미된 트렌디한 알앤비(R&B) 곡이라고.
한편 휘성은 14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휘성 ‘나잇 앤 데이’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휘성 뮤비, 풋풋하다” “휘성 뮤비, 잘 어울리네” “휘성 뮤비, 노래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휘성 ‘나잇 앤 데이’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휘성
#나잇앤데이
#걸스데이
#유라
#틴탑
#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