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구 9월 결혼, 열애 소식 한달 만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4:31
2014년 5월 12일 14시 31분
입력
2014-05-12 14:29
2014년 5월 12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구 9월 결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12일 “진구가 오는 9월 21일 서울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진구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지난해 말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진구는 지난 4월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친.소 파티’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 할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진구 결혼 발표 소식을 접한 팬들은 “진구 9월 결혼, 축하해요”, “진구 9월 결혼, 무도 그녀와 하는군!”, “진구 결혼 발표, 무한도전으로 결국 결혼까지 골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진구는 최근 개봉한 영화 ‘표적’에 출연했으며, 7월 ‘명랑-회오리 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l 무한도전 (진구 9월 결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기초연금 빈곤노인에 후하게…증액분만 하후상박도 방법”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6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방화범, 신나 보였다”…새벽 배달기사·귀갓길 시민이 큰불 막아
개학 보름 지났는데…예비소집 불참 초등 신입생 4명 여전히 소재 미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