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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 안세영 “수술 후에도 똑같은 삶”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09:19
2014년 5월 12일 09시 19분
입력
2014-05-12 09:15
2014년 5월 12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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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 안세영 “수술 후에도 똑같은 삶”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 안세영 씨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파일럿프로그램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성형과 다이어트에 집착해 정신적 공황까지 나타낸 안세영 씨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세영 씨는 예쁜 언니와 늘 비교당하며 외모 차별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다 반복된 성형을 하게 됐다고 성형 이유에 대해 밝혔다.
안 씨는 “예뻐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바꿔야겠다 싶었다. 전부 다”라며 “그렇게 하면 바뀔 거라고 생각했는데 수술 다 하고 나서도 내 삶은 똑같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안세영 씨는 지방이식, 쌍꺼풀, 콧대 총 2회, 치아교정, 보톡스 등의 성형수술을 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안세영 씨와 같은 성형미인들이 그동안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마음의 상처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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