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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가인·주지훈, 19禁 연기… 사실이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9 18:32
2014년 5월 9일 18시 32분
입력
2014-05-09 17:37
2014년 5월 9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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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주지훈
가수 가인과 영화배우 주지훈이 교제 중이다.
스포츠서울닷컴은 “가인과 주지훈이 8년지기 친구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9일 오전 보도했다.
이에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이 정식으로 교제한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주지훈은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실제에 가까운 커플 연기를 펼쳤다.
당시 가인의 ‘FxxK U’에서 주지훈은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가인에게 키스하는 등 19금을 연상케 하는 스킨십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키이스트는 “8년 동안 친구였던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출연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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