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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승헌, “여자 심리 모르겠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10:32
2014년 5월 8일 10시 32분
입력
2014-05-08 10:03
2014년 5월 8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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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시청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시청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8일 발표에 따르면,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전국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 분보다 0.2%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송승헌과 줄줄이 사탕’ 특집으로 영화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승헌은 자신의 연애 경험을 밝히며 “나는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MC 윤종신은 “잘생긴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고 말했고 MC 김구라 역시 “굳이 알 필요 없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전국기준 시청률 5.4%를 기록했고 KBS2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전국기준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시청률, 톱스타의 출연이니까” “‘라디오스타’ 시청률, 예능감이 장난 아니던데” “‘라디오스타’ 시청률, 너무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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