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맨 조승제, 6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5월 4일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5:05
2014년 4월 30일 15시 05분
입력
2014-04-30 14:58
2014년 4월 30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승제 결혼 사진= 이광희 명인한복, 라포엠 웨딩드레스, 노주원헤어그라프, M스튜디오
조승제 결혼
개그맨 조승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홍보대행사 앤스타컴퍼니는 30일 개그맨 조승제의 결혼 소식을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앤스타컴퍼니에 따르면, 조승제는 다음달 4일 서울 영등포구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6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조승제의 예비신부는 네일숍을 운영하는 미모의 재원.
조승제는 “집안 어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났다. 만난지 4번 만에 예비신부가 내게 너무 반해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조승제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나라 전체가 침통한 분위기에서 결혼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한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편 조승제는 2006년 MBC 공채 15기로 방송에 입문했다. 조승제는 MBC ‘개그야’,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 ‘웃고 또 웃고’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했다.
조승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승제 결혼, 축하해요” “조승제 결혼, 행복하게 사시길” “조승제 결혼,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광희 명인한복, 라포엠 웨딩드레스, 노주원헤어그라프, M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