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라이앵글' 김재중, 홀로 산에 올라 눈물 '왈칵'…"여심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6:27
2014년 4월 29일 16시 27분
입력
2014-04-29 16:18
2014년 4월 29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태원엔터테인먼트 ('트라이앵글' 김재중)
'트라이앵글 김재중'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9일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제작진은 극중 허영달 역을 맡은 김재중의 촬영 사진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재중이 맡은 캐릭터 허영달은 밑바닥 삼류 인생을 살며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마다 않는 양아치. 하지만 그는 7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형, 동생과 헤어진 아픔을 지닌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산 정상에 홀로 앉아 쓸쓸히 소주를 마시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재중은 극중 역할에 대해 "처절하게 살아남기 위해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남자의 쓸쓸한 내면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영달은 인간적으로 보면 나와 닮은 점이 많아 연기하기 편하다"며 "단순무식해 보이는 영달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트라이앵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재중 카리스마 있네", "잘 어울리는 역할 맡았다", "팬들 기대 부응할 듯". "트라이앵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형은 경찰, 둘째는 폭력 조직원, 셋째는 부유한 집 아들이 된 뒤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