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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이다희, 연인 최다니엘 위해 강지환 ‘죽이려’…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09:53
2014년 4월 29일 09시 53분
입력
2014-04-29 09:32
2014년 4월 29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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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빅맨 이다희 최다니엘’
‘빅맨’ 이다희가 약혼자 최다니엘을 살리려고 섬뜩한 행동을 보였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소미라(이다희)는 약혼자인 강동석(최다니엘)이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충격받았다.
이날 동석은 미라에게 프러포즈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 미라는 혼수상태인 동석에게 심장이식 수술을 받게 하기 위해 뇌사상태에 빠진 김지혁(강지환)의 산소 호흡기를 떼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김지혁이 깨어났다.
사랑하는 연인을 살리기 위해 지혁을 죽이려했던 소미라의 모습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빅맨 이다희 최다니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섬뜩하다”, “이다희 이런 모습도 잘 어울려”, “빅맨 이다희 최다니엘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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