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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09:30
2014년 4월 23일 09시 30분
입력
2014-04-23 09:19
2014년 4월 23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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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출처= 심은진 트위터)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배우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으로 세월호 희생자 애도 캠페인에 동참했다.
심은진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마음을 담은 노란 리본을 직접 그려 올렸다.
이어 심은진은 “여기저기 보니 노란 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고 하는 걸 보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 아니겠습니까?”라는 마음 따뜻한 글도 함께 게재했다.
온국민이 세월호 사고를 추모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노란리본 캠페인’은 SNS와 카카오톡을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참여 방법은 노란리본 그림을 다운로드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하면 된다.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이 뭉클해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모두 힘냅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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