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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가희,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서 커플 연기 호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7 11:43
2014년 4월 17일 11시 43분
입력
2014-04-17 11:39
2014년 4월 17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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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앤 클라이드’
가수 박형식과 가희가 뮤지컬 ‘보이 앤 클라이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박형식과 가희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BBC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에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미국 대공황 사회에 저항하며 스릴 넘치는 범죄행각을 벌인 세기의 커플을 소재로 그린다.
한편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1967년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국내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제목으로 익숙하다. 4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BBC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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