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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하차, 과거 화보도 화제… “볼륨감이 장난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4:44
2014년 4월 15일 14시 44분
입력
2014-04-15 14:39
2014년 4월 15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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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화보
‘유인영 하차’
배우 유인영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인영의 당당한 표정과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연비수(유인영)가 왕유(주진모)를 대신해 화살에 맞고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46회 방송에서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가 왕유를 죽이려 하는 것을 모습을 보고 마차 뒤에 타 활을 쏘며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연비수는 도망가는 과정에서 화살에 맞고 쓰러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왕유는 연비수를 안은 채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유인영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하차 안타깝다”, “몸매 정말 부럽다”, “곧 끝날 때가 돼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황후’의 원작 소설과 역사적 사실이 새드엔딩이라는 점에서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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