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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 “속도위반은 아냐”…10월 강남 교회에서 웨딩마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0:46
2014년 4월 15일 10시 46분
입력
2014-04-15 10:36
2014년 4월 15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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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
개그맨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고명환의 소속사인 행복한배우들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명환과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측은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명환과 임지은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바 있다. 오랫동안 친구로 지낸 두 사람은 돈독한 신앙을 바탕으로 결혼까지 인연을 발전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
고명환은 MBC 개그맨 공채 8기 출신이다.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 중으로, 과거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해신’, ‘부활’ 등에 조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임지은은 ‘화이’, ‘바르게 살자’ 등 영화에 출연했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해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하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2세 소식 기대한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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