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법도박’ 양세형 코빅 출연… 가면 쓴 채 깜짝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4:34
2014년 4월 14일 14시 34분
입력
2014-04-14 14:31
2014년 4월 14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불법도박’ 양세형 코빅 출연… 가면 쓴 채 깜짝 등장
불법 도박 혐의로 자숙중인 개그맨 양세형이 "코미디 빅리그"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코빅열차"에서는 도박혐의로 자숙 중인 양세형이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코빅열차"의 차장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곧 유상무는 관객을 향해 "이 사람 충분히 고생했으니 나와도 될 것 같지 않느냐"라고 동의를 구했고 관객들은 나오라고 소리쳤다.
상자가 반 정도 열리자 양세찬이 상자를 막아서며 "시기상 아직은 아닌 것 같다"라며 주춤했다.
그러자 유상무는 “왜 니가 그러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제가 지켜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그의 형 양세형임을 짐작하게 만들엇다.
관객들의 환호에 결국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누더기를 입은 양세형이 등장했고 아무 말 없이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악수를 하며 사과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해 11월 불법 도박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후 현재는 자숙 중이다.
양세형 코빅 출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세형 코빅 출연, 케이블이라 어찌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양세형 코빅 출연, 자숙 다 끝났나보다” “양세형 코빅 출연, 동생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