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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신동-강시내, 쇼핑몰 데이트 포착…‘과감한 스킨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20:05
2014년 4월 11일 20시 05분
입력
2014-04-11 19:41
2014년 4월 11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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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열애' 신동-강시내/MBC 표준FM, 동영상 캡쳐화면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모델 강시내의 공개 데이트가 포착됐다.
11일 한 매체는 신동과 강시내가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언론에 포착된 신동과 강시내는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신동과 강시네는 쇼핑몰에 위치한 서점, 의류매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신동과 강시네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얼굴을 가리기 위한 모자나 선글라스도 착용하지 않았다.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가까워졌다"며 신동과 강시내의 열애를 인정했다. 신동과 열애 중인 강시내는 대기업 사내방송, 홍보영상, 브랜드 카탈로그 등에서 활동한 모델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동-강시내 열애, 깜짝 소식이다", "신동-강시내 열애, 잘 어울린다", "신동-강시내 열애, 축하할 일이다", "신동-강시내 열애, 데이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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