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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희 27kg 감량 이유는? ‘악플러 공격’에도 의연하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17:08
2014년 4월 11일 17시 08분
입력
2014-04-11 16:40
2014년 4월 11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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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세희 27kg 감량/라우더스엔터
'지세희 27kg 감량'
가수 지세희가 체중을 27kg 감량해 건강미를 뽐냈다.
지세희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체중 27kg을 감량한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세희는 체중 27kg 감량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지세희는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할 당시 99kg에 육박하는 거구였다.
지세희는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체중 27kg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지세희는 "상처 받는 성격이 아니다. 댓글에 살과 관련된 악플이 많았지만 웃어 넘겼다"고 말했다.
체중 27kg를 감량한 이유는 건강 때문이라는 것. 지세희는 "건강한 느낌을 만들고 싶었다. 무언가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세희는 지난달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ooming)'의 타이틀곡 '왈칵'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세희 27kg 감량, 너무 예뻐졌다", "지세희 27kg 감량,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지세희 27kg 감량, 건강을 위해서도 다이어트 필요", "지세희 27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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