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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페이스북에 득남 소감 남겨…“긴장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4:38
2014년 4월 10일 14시 38분
입력
2014-04-10 14:30
2014년 4월 10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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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득남 페이스북’
배우 소유진이 11시간 진통 끝에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출산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너무 아플거라고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라고 출산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소유진 소속사 측은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게, 11시간 진통을 겪고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유진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유진 득남, 페이스북에 뭐라고 남겼지?”, “소유진 득남, 백종원 부럽다”, “소유진 득남, 페이스북 다른 근황은?”, “소유진 출산, 11시간 진통 잘 참았다”, “페이스북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해 들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5세 연상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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