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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열애설’ 나혜미, 왈가닥→청순녀 변신…‘이것’ 덕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7:08
2014년 4월 9일 17시 08분
입력
2014-04-09 16:58
2014년 4월 9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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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릭 열애설' 나혜미/MBC, KBS
'나혜미-에릭 열애설'
그룹 신화의 에릭(35)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나혜미(23)가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백성현의 맞선녀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왈가닥 여고생으로 분했던 나혜미가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도시녀로 변신했다. 이에 같은 사람이 맞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앞머리 유무에 따라 분위기가 사뭇 달라 보여 이같은 반응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9일 다수 연예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12살 나이차를 넘어 오랜 기간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나혜미와 열애설에 대해 에릭이 속한 신화 소속사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교제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현재도 사귀는지는 본인에게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혜미 에릭 열애설, 아직도 사귀는지 궁금", "나혜미 에릭 열애설, 깜짝 소식이다", "나혜미 에릭 열애설, 잘 어울린다", "나혜미 에릭 열애설, 나이차 많이 난다", "나혜미 에릭 열애설,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에릭 열애설 나혜미/MBC,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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