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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양 이열음, 이마에서 가슴으로… “정말 만져보고 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7 16:50
2014년 4월 7일 16시 50분
입력
2014-04-07 16:47
2014년 4월 7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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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중학생 A양 이열음’
네티즌들 사이에서 드라마 ‘중학생 A양’에 출연한 이열음이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일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는 우등생 조은서(이열음)과 전학생 이해준(곽동연)이 주연으로 등장해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 속 전학생 이해준은 오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했다. 항상 전교 1등자리를 놓치지 않던 조은서는 그에 대한 질투심과 적대감을 느꼈다.
이에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게 되자 그를 성적으로 자극하기 위한 계략을 궁리했다.
양호실 침대에서 조은서는 “열이 있는 것 같냐”면서 해준의 손을 자기 이마에 가져간 뒤 당황하는 해준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면서 해준의 손을 잡은 채 자신의 가슴으로 쓸어내리기도 했다.
이후 조은서는 계획대로 이해준을 성추행으로 몰아세우며 악녀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다시 봤네”, “이런 게 악녀 연기지”, “방송 내용이 좀 너무 야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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