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이현 인교진 열애, 매출 200억 업체 대표가 아버지…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7 16:36
2014년 4월 7일 16시 36분
입력
2014-04-07 16:35
2014년 4월 7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JTBC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과 열애 중인 인교진의 집안 내력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7일 교제를 인정하며 “과거에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서로 알게 된 뒤로 약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서로 알고 지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열애 중인 인교진은 한 방송에서 ‘엄친아’로 소개돼 눈길을 모으기도 했었다. 과거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환 씨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 대표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환 씨가 운영하는 회사가 연 매출 200억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어 인교진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치환 씨는 “인교진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면서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대로 경영수업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귄 지 한 달?”, “엄친아 정말 맞구나”, “두 사람 진짜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9
“이참에 헤즈볼라도 궤멸”…공격 수위 높이는 이스라엘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2만달러 드론 요격에 400만달러 미사일 펑펑…美 ‘눈덩이 비용’ 고민
9
“이참에 헤즈볼라도 궤멸”…공격 수위 높이는 이스라엘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지개 망토 입고 미래로…‘아르코’가 바라본 2075년 모습은?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 방공망 실전 투입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