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민수 신용재 ‘인연’ 이어 벤 ‘인연’도 “쇼킹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6 19:11
2014년 4월 6일 19시 11분
입력
2014-04-06 16:19
2014년 4월 6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벤 트위터
‘윤민수 신용재 '인연' 벤 '인연'’
윤민수 신용재가 열창한 '인연'에 이어 벤의 '인연'까지 온라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지난주에 이어 이선희 특집으로 꾸며졌다.
윤민수와 신용재는 이선희의 '인연'(왕의 남자 OST)을 남자 듀엣 버전으로 멋지게 소화했다. 윤민수는 고음 부분을 내지른 뒤 잠시 몸을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윤민수는 노래를 마친 후 "이선희 선배님 앞에서 노래하려니 많이 긴장됐다. 그런 상태에서 과하게 몰입하면 잠깐 필름이 끊긴다"며 "신용재에게도 이런 적이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여러 번 겪어 본 일이라더라. 절제한다고 했는데 잘 안 눌러졌다"고 털어놨다.
방송 후 윤민수와 신용재의 '인연'은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윤민수의 제자 벤은 이날 방송에서 '알고 싶어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미를 장식했다. 벤이 부른 '알고 싶어요' 역시 음원차트 10위권에 안착했다.
앞서 벤은 퍼펙트 싱어에서 '인연'을 불러 역대 최고점을 득점하며 '리틀 이선희'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 때문에 방송후 '벤의 인연'이 포털사이트 주요 검색어가 되기도 했다.
윤민수 신용재 인연과 벤에 네티즌들은 "윤민수 신용재 인연 못지않은 벤의 인연 궁금하다", "윤민수 신용재 인연도 들었으니 벤 인연도 듣고 싶어", "불후의 명곡 윤민수 신용재 인연, 벤까지 열창 무대였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선희 특집 2편에는 윤민수-신용재 더원 알리 벤 장미여관 걸스데이가 참여했다.
사진=벤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