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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김준형 결별, 티파니 닉쿤은 열애… “들었다 놨다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6:56
2014년 4월 4일 16시 56분
입력
2014-04-04 15:09
2014년 4월 4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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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김준형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소식이 전해져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4일 소식을 남겼다.
이에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입장을 드러냈다.
티파니와 닉쿤은 여러 행사에서 마주치며 자연스레 가까워졌다. 음악방송 MC를 함께 보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김준형의 결별 소식도 전해졌다. ‘칠전팔기 내 인생’의 작가 김준형과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이미 결별한 사이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지난 1일 발생했던 효연 경찰 조사 사건에 연루된 남성 역시 김준형인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활동 끝나자 마자 빅뉴스네”, “소녀시대 멤버들 다 연애 하나 보다”, “정말 웃는 게 웃는 게 아니겠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와 수영은 각각 이승기와 정경호와 교제 중이다. 이번 티파니와 닉쿤 열애로 인해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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