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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효연, 갈수록 의혹↑… “앨범 활동 끝나자마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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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13:34
2014년 4월 2일 13시 34분
입력
2014-04-02 13:31
2014년 4월 2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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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효연이 경찰 조사를 받은 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명 ‘성지글’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다.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효연과 관련된 사건이 일종의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 보였지만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일명 ‘성지글’이 올라오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1일에 올라온 ‘대박사건!!’이라는 글을 살펴보면 효연이 소녀시대 안에서 왕따를 당해왔으며 이를 못 견뎌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글에 대해서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특별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효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활동 끝나자 마자?”, “설마 이게 맞을까?”, “지어낸 것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A 씨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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