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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출연… “매력 넘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6:29
2014년 4월 1일 16시 29분
입력
2014-04-01 16:19
2014년 4월 1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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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2015년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터미네이터5에 이병헌이 캐스팅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커다란 인기를 모았다.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는 지난 31일 “배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제네시스’에 섭외됐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어 “극 중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으나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은 분명하다”면서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고 설명했다.
터미네이터 역으로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나서고, 에밀리아 클라크 역에 사라 코너, 제이슨 클락이 존 코너 역을 맡는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이 아놀드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 예쁘다”,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와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와 영화 ‘레드2’에 출연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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