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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형식, 훈련 도중 허리 부상… 촬영에 지장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4:03
2014년 3월 31일 14시 03분
입력
2014-03-31 13:36
2014년 3월 31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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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허리부상'(방송 갈무리)
'박형식 부상'
박형식이 훈련 도중 허리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전차부대인 맹호부대로 전입한 진짜사나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사다리를 타고 전차에 오르다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정밀 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박형식의 부상에 대해 “원래 4,5번에 허리디스크가 좀 있지만 심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박형식은 허리 부상으로 우연히 디스크를 발견한 후 “디스크가 있을 줄 몰랐는데…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박형식이 이송되는 것을 보지 못한 샘 해밍턴은 박형식을 내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형식 부상’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리는 정말 조심해야해”, “박형식 부상? 활동엔 무리 없는거지?”, “그래도 다행이다”, “디스크는 초반에 잡아야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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