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후의 명곡’ 이선희, 벤·알리·바다와 인증 샷 “정말 행복한 시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0:42
2014년 3월 31일 10시 42분
입력
2014-03-31 09:44
2014년 3월 31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후의 명곡’ 이선희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화면 촬영
‘불후의 명곡’ 이선희
그룹 베베 미뇽 벤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이선희와 인증 샷을 찍었다.
벤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아아악.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불후의 명곡- 이선희 편’에 출연한 가수 바다, 알리, 벤과 전설 이선희의 모습이다. 네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막내 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를 치켜들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선희 편으로 꾸며졌다.
이선희는 후배 가수들의 대결을 앞두고 오프닝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 ‘J에게’를 불렀다. 이선희의 무대를 본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찬사를 보냈고, 후배 가수들은 “왜 전설께서 직접 나와서 기를 죽이느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불후의 명곡’ 이선희 인증 샷을 본 누리꾼들은 “‘불후의 명곡’ 이선희, 여왕의 귀환이네” “‘불후의 명곡’ 이선희, 여전한 목소리여서 놀랐다” “‘불후의 명곡’ 이선희, 신곡도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이선희 2편은 다음달 5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퇴원한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사퇴론 일축
장애인 56명 일 통해 자립… 용돈받던 삶에서 월급받는 삶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