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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홍진영 “보톡스, 6개월마다 근육 죽여주는것” 정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4:48
2014년 3월 27일 14시 48분
입력
2014-03-27 09:40
2014년 3월 27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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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일명 '보톡스' 시술에 대해 "6개월마다 근육을 죽여주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우영, 박세영 등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출연자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남궁민은 과거 한 뉴스 생방송에서 이른바 '시술' 사실을 고백한 사실을 언급하며 "주사 맞았다고 얘기했다. 턱에 보톡스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영은 "보톡스를 맞으면 근육을 죽이는 건데, 껌이나 오징어, 문어 등 질긴 것을 많이 씹으면 다시 자란다"며 "그래서 그 근육을 6개월마다 한 번씩 죽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 보톡스 발언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 보톡스 언급, 솔직한 커플" "'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 보톡스 언급, 정말 잘 어울려" "'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 보톡스 언급, 시술 받은 거였구나" "'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 보톡스 언급, 같이 맞으러 가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라디오스타' 남궁민-홍진영/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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